원
· 서유럽(파리·로마·바르셀로나): 12~20만 원
· 미국 서부·뉴욕: 15~25만 원
· 국내(제주·부산): 7~12만 원
(식사 2~3회, 대중교통, 입장료 1~2곳, 카페 기준. 쇼핑·고급 식사 제외)
■ 숙소
· 도심 비즈니스호텔 2인 기준 일본 10~20만 원, 동남아 5~12만 원, 유럽 15~30만 원이 보통 시작선이에요. 성수기·주말은 1.5배까지.
■ 빠지기 쉬운 항목
· 공항↔시내 교통(왕복), 유심·eSIM, 여행자보험, 짐 보관·위탁수하물, 팁(미국·유럽), 관광세·도시세(유럽·일본 숙박세), 환전 수수료.
■ 예비비
· 전체의 10%. 병원·분실·일정 변경에 대비해요. 쓰지 않으면 마지막 날 선물 예산으로.
■ 기록하기
· 하루 끝에 지출을 적어 두면 다음 여행 예산이 정확해져요. Triplive 앱의 지출 기록을 쓰면 통화 환산까지 자동이에요.
※ 금액은 2026년 기준 대략적인 범위이고 환율·시기에 따라 달라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