)를 못 받아요. 듀얼심 기기면 괜찮아요.
· 통신사 로밍: 가장 편하지만 비싼 편. 하루 1만 원 안팎 정액제는 짧은 여행(1~3일)이면 고려할 만해요.
■ 추천
· 3일 이내: 통신사 로밍 정액 또는 eSIM
· 4일 이상: eSIM (데이터 무제한 상품이 가성비 좋아요)
· 장기 체류·현지 전화번호 필요: 현지 유심
■ eSIM 살 때 확인
· 기기 eSIM 지원 여부(설정 › 셀룰러 › eSIM 추가 메뉴가 있으면 지원).
· "데이터 전용"인지, 핫스팟(테더링) 되는지, 속도 제한(FUP) 이 있는지.
· 설치는 한국에서 와이파이로 미리 하고, 켜는 건 현지 도착 후에.
· 설치 QR·코드는 1회용이에요. 삭제하면 다시 못 쓰니 주의.
■ 도착 후 설정
· 데이터 로밍 켜기(eSIM 회선만), 국내 회선은 데이터 끄기(요금 폭탄 방지).
· 카카오톡 인증 문자는 국내 번호로 오니 국내 회선은 "통화·문자만" 켜 두면 돼요.
■ 와이파이 도시락
· 여럿이 함께 다니면 1대로 나눠 쓸 수 있어 저렴. 대신 매일 충전해야 하고 떨어져 다니면